최불암 별세와 김용건의 애도배우 최불암이 별세하면서 '전원일기'에서 부자 호흡을 맞췄던 김용건이 깊은 슬픔을 표현했습니다. 김용건은 최불암의 빈소를 직접 찾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는 최불암을 아버지이자 선배로서 오랜 시간 함께한 인연을 강조했습니다. 빈소 방문을 망설인 이유와 심경김용건은 다음 달 아들의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어 주변의 만류로 빈소를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생각지도 못한 비보에 달려가지 못하는 현실에 하루하루 마음이 힘들다고 토로했습니다. 김용건은 비록 직접 조문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기도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고 밝혔습니다. 최불암과의 마지막 대화와 추모김용건은 최불암이 병원에 입원해 있을 당시 병문안을 갔던 일을 회상하며, 당시 나눴던 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