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로비 의혹의 진실 공방김승원 법무부 장관 지명자 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로비 의혹과 관련된 브로커 양모 씨의 통화 내용에 대해 법원 재판 및 검찰 수사 과정에서 과장되거나 허위임이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준비단은 이미 법원 판결문 및 검찰 불기소이유 등을 통해 부정한 청탁이나 대가 관계가 인정되지 않았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일부 통화 녹취를 공개하며 의혹을 해명하고자 합니다. 통화 녹취 분석 및 브로커의 과장 정황공개된 통화 녹취에 따르면, 김 지명자는 식약처 담당자와 관련 부서에 대한 문의 후 직접 챙겨보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후 브로커 양 씨가 제넨셀 설립자 강모 씨에게 전달한 내용에는 김 지명자와의 통화에서는 언급되지 않은 청와대 보고 및 실세 개입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