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손흥민의 '나이'에 기대를 걸다멕시코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기량 하락을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멕시코 매체 '멕시코뉴스데일리'는 손흥민 선수가 34세가 되는 시점에 '스피드'에 의존하는 플레이 스타일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며, 한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고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승자와 함께 A조에 편성되었습니다. 멕시코는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2차전을 치르게 되는데, 멕시코 언론은 손흥민을 한국의 핵심 선수로 지목하며 경계심을 드러냈습니다. 손흥민, 프리미어리그를 넘어 LAFC까지손흥민 선수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10시즌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