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꿈에 그리던 건물주 되다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로 유명한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서울 중구 신당동의 꼬마빌딩을 33억원에 매입하며 건물주가 되었습니다. 작년 9월 매입 절차를 시작하여 지난달 26일 등기 이전을 완료했습니다. 이 빌딩은 대지 면적 152㎡, 연면적 303㎡에 지상 5층 규모로, 약수역과 청구역 사이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합니다. 권 셰프는 이 건물의 1, 2층을 자신의 레스토랑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권성준 셰프의 야심찬 계획: 1, 2층 레스토랑 운영권성준 셰프는 이전부터 자신의 건물을 갖고 싶다는 포부를 여러 차례 밝혀왔습니다. 작년 8월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서는 “건물주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며, “사옥을 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