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진단에도 2998억 제안, 제이크 폴의 야심복싱계의 이단아 제이크 폴이 턱뼈가 완전히 부서지는 심각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2억 달러(약 2,998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앞세워 세계적인 복서 카넬로 알바레스에게 역대급 매치업을 제안했습니다. 폴은 직접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카넬로, 당신을 위해 2억 달러를 준비했다.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라며, 팬들이 가장 원하는 경기를 만들자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그는 카넬로가 전화로 싸울 의향을 보였다며 계약서 사인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과거 무산된 악연, 이번엔 성사될까?제이크 폴과 카넬로 알바레스의 맞대결 가능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해에도 두 선수는 맞붙는 방향으로 합의에 근접했지만, 카넬로가 사우디아라비아 측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