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병역 기피 논란 후 20년 만에 심경 고백가수 유승준 씨가 한국 입국 비자 발급 관련 소송 항소심을 앞두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유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할 만큼 했습니다. 이제는 그만하려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그는 한국을 '마음의 고향'이라 칭하며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 이민자로서 겪은 어려움과 한국에 대한 애정유승준 씨는 13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온 이민자로서 새로운 환경 적응의 어려움과 인종차별을 겪었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는 가수 데뷔 전 팔에 '코리안 프라이드' 문신을 새길 정도로 한국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이 컸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에서 성공하고 싶었던 이유도 뿌리가 한국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진정성 전달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