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현, 재혼 후에도 이어지는 연기 공백배우 김승현 가족이 김승현의 연기 활동 공백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광산김씨패밀리'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김승현의 어머니와 아내 장정윤은 그의 5년째 이어진 드라마 캐스팅 부재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김승현은 2020년 SBS 드라마 '불새 2020' 출연 이후, 현재까지 드라마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 그는 미혼부로 딸 수빈 양을 홀로 키우다, 2020년 MBN '알토란'을 통해 만난 작가 장정윤과 결혼하여, 지난해 둘째 딸 리윤을 얻었다. 장난감과의 전쟁, 그리고 시작된 상황극김승현과 장정윤 부부는 딸 리윤이를 등원시킨 후 집으로 돌아와 육아 일상을 보냈다. 장정윤은 리윤이가 어지럽혀 놓은 집안을 카메라에 담았고, 김승현은 밤에 장난감을 밟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