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도착 후 겪은 예상치 못한 숙소 문제방송인 양미라가 아들 서호와 함께 떠난 뉴욕 여행 첫날 예상치 못한 숙소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뉴욕 공항에 도착한 후 숙소에 당도했으나 건물 관리인이 호스트를 모른다고 하여 난감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새벽 시간이라 호스트와 연락이 닿지 않아 사기를 당한 줄 알았다고 합니다. 극적인 해결과 아들의 위로에어비앤비 고객센터에서도 호스트와 연락이 닿지 않아 전액 환불 및 대체 숙소 안내를 제안받았습니다. 다행히 새벽 2시경 호스트와 연락이 닿아 무사히 숙소에 입실할 수 있었습니다. 졸린 상황에서도 자신을 먼저 배려해 준 아들의 의젓한 위로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여행의 시작과 앞으로의 기대낯선 타국 땅에서 겪은 아찔한 경험에도 불구하고, 양미라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