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로맨스 드라마 '샤이닝', 박진영-김민주 캐스팅 확정JTBC 새 드라마 '샤이닝'이 오는 3월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이 드라마는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박진영과 김민주가 출연을 확정하며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7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박진영, 현실주의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으로 변신박진영은 이번 드라마에서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았다. 연태서는 '오늘만 무사히'라는 목표를 가지고 미래나 꿈보다는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며 살아가는 독립적인 인물이다. 그토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