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 '샤이닝' 제작발표회 현장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서울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윤진 감독과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하여 작품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샤이닝'은 청춘들이 서로에게 믿음과 빛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박진영, '연태서' 캐릭터로 돌아오다
박진영은 이번 작품에서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았습니다. '오늘만 무사히'를 외치며 현재에 충실한 독립적인 인물인 연태서는, 어린 시절 첫사랑을 서른 살에 다시 만나면서 잔잔한 일상에 큰 파동을 겪게 됩니다. 박진영은 10대부터 30대까지 이어지는 연태서의 삶과 복잡한 가정사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차기작 부담감, 어떻게 극복했나
지난해 tvN '미지의 서울'이 큰 사랑을 받은 후, 박진영은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을 솔직하게 토로했습니다. 그는 "부담이 안 된다면 거짓말"이라면서도, "다음 작품을 위해 부담감을 내려놓고 냉정하게 대하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샤이닝'에 임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미지의 서울'과 '샤이닝', 차별점은?
박진영은 전작 '미지의 서울'과 '샤이닝'의 차별점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미지의 서울'에서는 조력자이자 성장하는 인물이었다면, '샤이닝'에서는 정통 멜로를 선보이며 사건보다는 인물 간의 상황에 집중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를 통해 박진영은 한층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진영의 로맨스 도전, '샤이닝'으로 빛나다
박진영이 차기작 '샤이닝'을 통해 정통 멜로에 도전합니다. 전작의 성공에 대한 부담감을 딛고, '연태서'라는 입체적인 인물을 통해 깊이 있는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샤이닝'은 서로에게 빛이 되어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박진영, '샤이닝'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샤이닝'은 어떤 장르의 드라마인가요?
A.'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정통 멜로 드라마입니다.
Q.박진영이 맡은 '연태서' 캐릭터는 어떤 인물인가요?
A.연태서는 '오늘만 무사히'를 목표로 현재에 충실하며 살아가는 독립적인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어린 시절 첫사랑을 다시 만나면서 일상에 변화를 겪게 됩니다.
Q.박진영은 차기작 부담감을 어떻게 극복했나요?
A.박진영은 전작의 성공에 대한 부담감을 인정하면서도, 다음 작품을 위해 부담감을 내려놓고 냉정하게 작품에 임하려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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