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실로 쏟아지는 쿠크다스, 그 이유는?최근 검찰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박상용 부부장검사에 대한 징계를 청구하자, 이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이색적인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검찰총장실에 쿠크다스 보내기 운동'인데요. 40대 여성 시민은 '졸렬해 보이는 발표'에 대한 풍자로 쿠크다스를 보냈다며, 양심과 상식은 쉽게 부서지면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 운동은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되며, 다양한 종류의 쿠크다스 관련 상품 결제 내역이 인증되고 있습니다. '연어 술 파티'는 빠지고 쿠크다스만 징계 대상?이번 논란은 검찰이 박 검사에 대해 징계를 청구하면서 발생했습니다. 징계 사유로는 피의자에게 햄버거와 커피를 먹도록 용인한 행위가 지목되었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