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빈, 임종언 성장 모습에 놀라움 표해대한민국 쇼트트랙 스타 이유빈 선수가 5년 전과 확연히 달라진 임종언 선수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유빈 선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2021년과 현재 임종언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분명 너무 애기였는데…'라며 격세지감을 표현했습니다. 당시 중학교 2학년이었던 임종언 선수는 앳된 모습이었지만, 현재는 훌쩍 성장하여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기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임종언, 밀라노 올림픽서 맹활약하며 '차세대 주자' 입증임종언 선수는 최근 폐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남자 1000m 동메달과 5000m 계주 은메달을 획득하며 '멀티 메달리스트'로 등극했습니다. 비록 본인은 아쉬움을 표했지만,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