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타격 침묵 속 빛난 수비 역량이정후 선수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비록 타석에서는 3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침묵했지만, 수비에서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빛나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5회 말에는 파울 플라이를 잡기 위해 전력 질주하며 펜스 앞까지 쫓아가 공을 낚아채 아웃카운트를 올렸습니다. 펜스 충돌 불사한 호수비, 현지 중계진 극찬이정후 선수의 펜스 충돌을 불사한 슈퍼 캐치는 현지 중계진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습니다. 미국 'NBC 스포츠' 중계진은 그의 플레이를 보며 '허둥지둥 뛰어간다'는 표현이 딱 어울린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는 지난 컵스전에서도 결정적인 수비로 팀의 실점을 막았던 그의 뛰어난 수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