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지기 매니저, 쯔양 곁 떠나 새로운 도전 선언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 13년 지기이자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 오수빈 씨가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오수빈 씨는 쯔양의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 마지막 영상에서 퇴사 소식을 전하며 작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는 구독자들에게 아쉬움을 안겨주었지만,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분위기입니다. 오해 불식, 개인적인 성장과 새로운 도전을 위한 결정오수빈 씨는 퇴사 사유에 대해 불화설을 일축하며, 개인적인 성장과 새로운 도전을 위한 결정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곧 서른을 앞둔 시점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으며, 유튜브 채널 개설에 대한 질문에는 스트레스를 받을 것을 우려해 선을 그었습니다. 쯔양은 이에 진심 어린 응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