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한국 시장 철수설 딛고 '대반전' 이끌어내한때 '볼 게 없다'는 혹평과 함께 한국 시장 철수설까지 나돌았던 디즈니플러스(+)가 '무빙'의 성공 이후 2년 만에 월 이용자 수 400만 명을 돌파하며 극적인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지난달에는 사상 처음으로 넷플릭스를 제치고 OTT 신규 설치자 수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디즈니플러스가 한국 시장에서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음을 시사합니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 400만 명 돌파, 괄목할 만한 성장세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디즈니플러스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407만 명으로 전월 대비 약 30% 급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58%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고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