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집 옥상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오다배우 김사랑의 집에 월세 없이 거주하는 특별한 세입자가 등장했습니다. 이 세입자는 김사랑이 직접 밥과 물을 제공하고 배설물까지 치워주는 존재입니다. 바로 김사랑의 집 옥상을 보금자리로 삼은 길고양이입니다. 길고양이와의 따뜻한 교감과 소통김사랑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길고양이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월세도 안 내고 밥 주고 물 주고 끙 치워줍니다'라는 유쾌한 글을 남겼습니다. 고양이가 의자를 뜯어놓는 장난에도 웃음을 보이며, 직접 먹이와 물을 챙기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사랑은 고양이의 이름을 고민하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새로운 가족이 된 길고양이의 이야기뜻밖에 찾아온 길고양이는 이제 김사랑이 정성껏 돌보는 '옥상 세입자'가 되었습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