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 예산 삭감 우려의 배경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 배우 서은혜 씨가 동료 장애인 작가들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는 소식에 눈물을 보였습니다.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 예산을 전액 삭감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동료들의 고용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은혜 배우의 진심 어린 호소와 동료애서은혜 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료들의 실직 가능성을 걱정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영상 자막에는 해당 사업 예산이 127억원에서 0원으로 삭감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서 씨는 동료들이 없으면 안 된다며, 그들을 위해 이 사업이 계속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국회 국정감사에서의 논의와 경기도의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