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시정연설에 대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입장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대통령 시정연설이 국민이 듣고 싶은 내용을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만약 자화자찬만 늘어놓는다면 정권 종말을 선언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민생 폭정, 부동산 문제, 주가 폭락 사태 등에 대한 사죄와 정책 전환 약속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정 운영 및 예산안에 대한 비판과 대안 제시장 대표는 북한의 위협에 대한 국방 의지와 한미동맹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사법 파괴 중단과 당당한 재판을 선언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정부의 821조 원 규모 예산안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힘이 준비한 민생 예산을 통해 국민의 삶과 나라의 미래를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의 예산 삭감 요구 및 민생 예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