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친오빠와의 관계 단절 정황 포착가수 지수가 친오빠 김 씨와 이미 관계를 정리한 상태였다는 정황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지난해 5월, 김 씨가 불법 촬영 의혹에 연루되면서 가족 전체와 사실상 관계가 단절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진호는 해당 사건 이후 지수뿐 아니라 가족 전체와도 관계가 단절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논란 이후 연락처를 바꾸고 잠적에 가까운 행보를 보이며 지수와의 직접적인 소통 여지가 없었습니다. 소속사 설립 관련 의혹, 사실무근일각에서는 지수가 소속사 설립 과정에서 친오빠의 도움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이진호는 김 씨가 대표가 아닌 가족으로서 일시적인 도움을 준 것일 뿐, 급여 지급이나 지분 참여 등 공식적인 관계는 전혀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