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인, 13년 차 프로야구 선수의 현 상황 분석KIA 타이거즈의 1라운드 지명 내야수 황대인 선수는 입단 13년 차를 맞이하며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시점에 놓였습니다. 2015년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입단한 황대인 선수는 1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하며 2020시즌부터 1군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2022시즌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으나, 2023시즌부터 타율 하락세를 보이며 입지가 좁아졌습니다. 부상과 부진 속, '대타'로서의 생존 가능성잦은 부상과 함께 2024시즌과 2025시즌에도 1군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던 황대인 선수는 1군 복귀 후에도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며 포스트시즌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하지만 KIA 구단이 베테랑 선수들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를 하면서, 최근 3년간 1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