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 개시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선다. 지난 1월 열린 바자회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 등의 노력과 회원들의 기부로 총 5,200만 원의 기부금을 달성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전현무가 구매자들을 직접 찾아가 상품 배송 및 사은품 전달 등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임우일의 고장난 승마 기구, 전현무의 정성으로 되살아나다전현무는 바자회 후 '마음이 안 좋았다'고 고백하며, 가장 먼저 고장난 승마 기구를 30만 원에 구매한 임우일의 집으로 향한다. 그는 직접 페달을 교체하고 사은품과 직접 만든 '무쫀쿠'까지 선물하며 정성을 다한다. 승마 기구 수리에 만족한 임우일은 전현무를 위한 맞춤 선물을 준비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