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출신 김자연, 손영권 삼성전자 고문과 결혼2003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 출신 트렌드 분석가 김자연 씨가 25세 연상인 손영권 삼성전자 고문 겸 하만 이사회 의장과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25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김자연 씨는 평생 혼자 살 줄 알았으나 마흔을 훌쩍 넘어 운명적인 상대를 만나 인생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MIT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의 인연김자연 씨와 손영권 고문의 인연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선후배 관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약 2년 전 처음 만나 선후배로 교류하던 중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올해 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미국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