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김부장' 속 별장, 실제 소유주 공개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김부장'에서 극중 인물 주강찬의 별장으로 등장했던 장소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이 별장의 실소유주는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자 태인 대표이사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대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별장의 다목적 활용 및 문화 예술 공간으로의 변모이상현 대표의 부친인 이인정 전 대한산악연맹 회장이 지난 2007년 구매한 이 별장은 단순한 촬영 대여 공간을 넘어 문화 예술 공간으로 발전했습니다. 별장 인근에 건립된 '명선 아트홀'은 음악 및 예술 공연이 가능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상현 대표의 문화 예술에 대한 깊은 조예가 반영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