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 '독박투어4' 촬영 중 지각으로 위기 봉착개그맨 홍인규가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촬영 중 개인 스케줄로 인해 크루즈 탑승 직전에 부산항에 도착하는 아찔한 상황을 맞았습니다. 영화 '타이타닉'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등장했지만, 그의 지각은 동료 출연진들의 질타를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김대희는 규정대로라면 숙박비를 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았고, 이에 홍인규는 즉시 무릎을 꿇으며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누적 독박 150회? 홍인규의 '짠내' 웃음홍인규는 과거 '독박투어'에서 쌓인 누적 독박 횟수가 150회에 달한다고 밝히며, 김준호에게 과자를 잘 던져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유세윤은 그의 키만큼 독박 횟수가 늘어날 것이라고 농담을 던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