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쌍둥이 아빠' 별명 얻은 사연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김준호가 김지민과의 시험관 시술 시작 소식 이후 '쌍둥이 아빠'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중국 장가계로 떠난 멤버들은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가 있는 대협곡에서 아찔한 경험을 했습니다. 김준호는 극도의 공포를 느끼며 바닥을 기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장가계 대협곡, 아찔한 유리 다리 위 공포멤버들은 430m 길이의 교각 없는 유리 다리 위에서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아찔함을 경험했습니다. 김준호는 '너무 무섭다', '돌아버릴 것 같다'며 바닥을 기어가는 등 극도의 긴장감을 보였습니다. 한국인 관광객에게 자신을 건드리지 말라고 당부할 정도였습니다. 홍인규의 '쌍둥이 아빠' 독려와 김준호의 반응김준호는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