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이스라엘 '반인권' 행태 맹비난이재명 대통령이 사흘 연속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스라엘의 '반인권적 행태'를 규탄하며 외교가와 정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이 중대 기로에 선 상황에서 대통령이 직접 이스라엘과 설전을 벌이는 모습은 국내외 외교가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12일 엑스(X) 계정에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된다는 것이 우리 헌법 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라며, 최근 야당의 비판과 언론 보도를 겨냥한 듯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 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유대인 학살 비견 발언에 이스라엘 강력 반발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시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