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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5

정유라, 옥중 호소 "세 아들 고아원 갈까 두려워"…억울함 토로

정유라, 옥중에서 전하는 절박한 심경최서원 씨의 딸 정유라 씨가 사기 혐의로 의정부교도소에 수감된 가운데, 어린 세 아들을 위해 '고아원에 가지 않도록 도와달라'는 옥중 호소를 전했습니다. 벌써 9주째 수감 중인 정 씨는 초등학생인 두 아들이 눈에 밟힌다고 토로하며, 자신에 대한 구속이 억울하다는 심경을 내비쳤습니다. 그녀는 좌파였다면 이토록 조용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보수와 좌파에 대한 이중적인 법 적용을 지적했습니다. 최서원 씨의 안타까운 호소정 씨의 어머니인 최서원 씨도 함께 자필 호소문을 공개했습니다. 최 씨는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어린 손주들과 딸이 고통받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드러내며, 가족 중 누구도 경제 활동을 하지 못해 월세가 밀리고 아이들이 퇴거 명령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딸이 ..

이슈 2026.04.22

김건희 여사, 명품 추가 수수 정황 포착! 대통령실, 쌍방울 사건 개입 시도 의혹까지

김건희 여사, 추가 명품 수수 정황 포착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의 추가 금품 수수 정황을 확인하고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대통령 관저 공사와 관련하여 김 여사가 명품을 추가로 수수한 구체적인 정황이 포착되어, 관련 업체 사무실과 대표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 중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뇌물 공여자, 시점, 가액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김 여사는 현재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21그램의 역할관저 이전 특혜 의혹은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후 관저 이전 및 증축 공사를 수의 계약으로 따낸 과정에 대한 의혹입니다. 21그램은 김건희 여사가 운영했던 코바나컨텐츠의 전시회를 후원..

이슈 2026.04.06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서울고법 12-1부 배당…새로운 국면 예고

내란 사건 항소심, 형사12-1부에 배당되다내란 사건 전담 재판부인 서울고등법원 형사12-1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을 맡게 되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무작위 전산 배당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이는 사건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합니다. 형사12부는 대등 재판부로, 세 명의 판사가 재판장과 주심을 번갈아 맡게 됩니다. 앞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 임무 종사 사건 항소심 역시 형사12-1부에 배당된 바 있습니다. 1심 판결 결과와 주요 인물들의 형량윤석열 전 대통령은 1심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또한, 내란 중요 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

이슈 2026.03.04

국정농단 핵심 최순득, 급성 폐렴으로 영면…74세 일기로 별세

국정농단 핵심 인물 최순득 씨 별세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인물이었던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친언니 최순득 씨가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순천향대병원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 22일 낮 12시 발인을 마쳤으며, 사인은 급성 폐렴으로 전해졌습니다. 최태민 씨 딸, 국정농단 연루고(故) 최태민 씨의 딸인 최순득 씨는 박 전 대통령과 가까운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정농단 사태 당시 박 전 대통령이 자신과 동생 최서원 씨의 이름으로 주사제를 대리 처방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참고인 조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딸 장시호 씨의 파장최순득 씨의 딸인 장시호 씨 역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를 운영하며 삼성그룹으로부터 16억 원의 후원금을 강요한 혐의로 기소되어 큰 파장을..

이슈 2026.02.24

이언주, 한동훈·이준석 향해 '통일교 특검' 비판…'김건희 특검' 외면하며 물타기?

이언주, 한동훈·이준석 '통일교 특검' 주장에 '어이없다' 일침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향해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다. 이들은 통일교 관련 금품 의혹에 대한 특검 도입을 주장하고 나섰지만, 이언주 최고위원은 이들의 행보에 대해 '무슨 낯으로 큰소리를 치는지 어이가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언주 최고위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여권 인사들의 통일교 관련 의혹에 대한 특검 도입 주장에 대한 반박으로,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이 사안에 대한 이언주 최고위원의 입장을 보여준다. 이언주, '물타기' 의혹 제기…'김건희 특검' 외면 지적이언주 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대표와 이준석 대표가 '유달리 이 ..

이슈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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