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의 2차 특검 수사 결과 및 향후 과제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180일간의 수사 결과를 발표하며 전쟁은 이제 시작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각종 수사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하여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수사를 이어갈 것을 제안했습니다.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헌법 사범은 일반 형사 사범과 질적으로 다르므로 전범 수준으로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별수사본부 설치 제안 및 수사 범위권 특검은 내란 세력에 대한 근본적인 발본색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차 특검은 내란 특검에 이어 두 번째 조각을 맞춘 것에 불과하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각종 수사기관이 종합된 특별수사본부를 상설 기구로 설치하여 수사를 계속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