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강진 발생 후 구조 골든타임 경과 및 사상자 현황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강진 이후 생존자를 구조할 수 있는 72시간 '골든타임'이 지나갔습니다.사망자는 1,500명에 육박하고 실종자는 7만 명에 달하는 상황입니다.한 명의 생존자라도 더 구조해내려는 힘겨운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적적인 생환 사례와 구조 현장의 어려움구조대의 손길에 다시금 세상 빛을 보게 된 생후 9개월 아기와 11살 소년의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처럼 간간이 기적의 생환 소식이 들려오지만, 구조의 '골든타임'으로 여겨지는 72시간이 지나면서 희망은 옅어지고 있습니다.중장비가 부족한 열악한 구조 환경 속에 국제 구조와 구호 대응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제 사회의 지원 확대 및 향후 전망베네수엘라 당국은 이미 1,6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