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에서 나온 이물질과 고객의 초기 대응한 고객이 샐러드에서 유리 조각을 발견하고 가게에 항의했으나 제대로 된 사과를 받지 못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해당 고객은 샐러드를 먹던 중 약 1cm 크기의 유리 조각을 발견했으며, 이미 작은 파편을 삼킨 상태였습니다. 고객은 즉시 매장에 연락했으나, 매장 측은 본사에 문의하라고 응대했습니다. 본사와 점주의 책임 회피 및 고객의 불만고객은 본사와도 소통했으나 책임을 회피하며 점주와 소통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3일간 수십 통의 전화 끝에 점주는 보험 처리를 제안했으나, 고객은 점주가 오히려 소리를 지르며 '내가 일부러 넣었냐'고 역정을 내는 태도에 큰 불만을 표했습니다. 고객은 대형 프랜차이즈가 책임을 전가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점에 대해 분노를 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