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폐지 준비 미흡 및 인사 공백 지적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검찰청 폐지를 사흘 앞두고 정부의 준비가 중구난방으로 엉망진창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법무부 장관, 경찰청장, 공소청장, 중수청장 등 주요 직책이 모두 공석인 상황을 '운전자 없이 출발하는 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준비 부족은 국민을 치안 공백의 무법 지대로 내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북 정책 및 지뢰 폭발 사고 관련 정부 대응 비판장 대표는 최근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정부가 북한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고 있다고 공세를 펼쳤습니다. 캄보디아와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강경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북한의 도발에는 침묵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중적인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이는 국민보다 김정은을 더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