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서 불거진 김승원 후보자 눈물과 김태규 의원의 발언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도중, 김 후보자가 배우자와 자녀들이 일하는 협동조합에 대해 설명하다 눈물을 보이자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갱년기'라며 비꼬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는 오전 질의에서 있었던 여야 간 설전을 재점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 의원은 김 후보자의 눈물에 대해 일반 국민들은 매일 대성통곡하며 살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며, 법관 출신으로서 그만한 일에 감정적으로 동요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협동조합 의혹과 김승원 후보자의 해명앞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김 후보자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에 김 후보자의 자녀 2명이 채용되어 급여를 받고 있으며, 수원시 방과 후 활동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