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성, 배팅 훈련서 홈런 작렬삼성 라이온즈의 포수 김재성이 배팅 훈련에서 연이은 홈런포를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1996년생인 김재성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LG 트윈스에 입단했으며, 경찰 야구단 복무 후 2021년 58경기에 출전해 타율 0.138을 기록했습니다. 당시 LG의 안방마님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2022년 시즌을 앞두고 FA 박해민의 보상선수로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2022년, 그는 63경기에 출전하여 54안타, 3홈런, 16득점, 26타점, 타율 0.335, OPS 0.855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타격에 눈을 떴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상과 부진, 그리고 절치부심하지만 2023년 시즌 개막 직전, 시범경기 도중 우측 옆구리 내복사근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