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미니, 30만원 인상된 가격으로 재출시전 세계적인 칩플레이션 현상으로 스마트폰, 노트북 등 전자기기 가격이 연이어 오르는 가운데, 애플의 초소형 데스크톱 '맥미니'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기존 599달러(약 89만원)의 256GB 모델이 단종되고, 799달러(약 112만원)의 512GB 모델이 최저 기본 모델로 변경되면서 맥미니의 시작 가격이 119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이는 소비자가 기존보다 약 30만원을 더 지불해야 맥미니를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를 애플의 사실상 가격 인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애플도 피하지 못한 메모리 가격 상승애플의 맥미니 가격 인상은 전 세계적인 메모리칩 가격 상승의 여파로 풀이됩니다. 메모리는 스마트폰, 노트북 등 전자기기의 핵심 부품으로, 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