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사망 사고 발생최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 조합원이 집회 중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2.5t 화물차가 집회 참가 조합원들을 덮쳐 50대 조합원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는 지난 5일부터 이어져 온 집회에서 노조원들이 물류 차량 출차를 막아서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경남경찰청은 전담팀을 꾸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화물연대, 총력 투쟁 결의사고 이후 화물연대는 고인을 추모하고 진상 규명 및 책임자 처벌, 단체교섭 합의 등을 요구하며 연일 대규모 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CU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열린 '화물연대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