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아들 다을과 발리 정착 후 행복한 근황 공개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통역가 겸 호텔리어 이윤진이 아들 다을 군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발리에 위치한 한 한식당에서 다을 군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발리에 정착한 모자는 그리운 한국 음식을 맛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 훌쩍 자란 다을 군의 모습과 두 사람의 평온하고 따뜻한 분위기는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471일의 이별, 다시 찾은 행복: 이윤진 모자의 감동적인 재회지난 8월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이윤진은 이범수와의 이혼 소송으로 인해 아들 다을 군과 떨어져 지내야 했던 힘든 시간을 회상했습니다.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