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18년 만에 찾은 식사의 자유배우 문근영이 오랜 시간 엄격했던 식단 관리를 끝내고 먹는 즐거움을 되찾은 근황을 전해 화제입니다. 재활 치료 과정에서 의사로부터 '그동안 참아왔던 음식을 마음껏 먹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특별한 처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8년 만에 찾아온 식사의 자유였습니다. 극장 팝콘 콤보, 문근영의 오랜 소원 성취의사의 조언에 따라 문근영이 가장 먼저 실행에 옮긴 것은 바로 극장에서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관람하는 것이었습니다.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보는 게 소원이었다"고 밝힌 문근영은 카라멜과 치즈 맛이 섞인 가장 큰 사이즈의 팝콘 콤보를 혼자 다 먹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미식 경험에 어머니도 뿌듯함 느껴18년 만에 느껴본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