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출산 후 달라진 일상과 새로운 고민댄서 모니카가 출산 4개월 차에 자식 같은 반려견들을 시댁에 보낸 사연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공개된 ‘파자매 파티’ 16화 ‘애견인 특집’편에서 모니카는 방송인 하리수와 함께 출연하여 유명인이자 ‘강아지 집사’로서의 바쁜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그녀는 출산 후 겪는 다양한 변화와 함께, 소중한 반려견들과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반려견 '선해', '착해'와의 잠시 이별, 그리고 깊은 고민모니카는 출산을 앞두고 반려견 ‘선해’와 ‘착해’를 시댁에 잠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의 성향이나 알레르기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한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오랜 상의 끝에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