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어제 연 청담' 상표권 출원배우 겸 가수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장어집 '어제 연 청담'에 대한 상표를 출원했습니다. 탈세 의혹의 진원지로 지목된 차은우 모친의 법인 회사가 운영했던 장어집과 동일한 상호를 사용하고 있지만, 판타지오는 '차은우 가족과 무관한 별개 사업'이라며 직접적인 연관성을 부인했습니다. 판타지오의 자회사 판타지오M은 지난해 11월 '어제 연 청담' 관련 상표권 출원을 신청했으며, 현재 심사 대기 중입니다. '어제 연 청담'은 판타지오M이 지난해 말 문을 연 장어 전문점입니다. 사업 확장과 주소지 변경판타지오M은 신인 개발과 아이돌 육성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나, 이후 F&B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해당 식당을 개업했습니다. 같은 해 9월에는 법인 주소지도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