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리그행 통보, 김혜성의 첫 심경 고백시범경기 4할 타율에도 불구하고 개막 로스터 진입에 실패한 김혜성 선수가 마이너리그행 통보 후 첫 심경을 밝혔습니다. 그는 2026 WBC 출전에 대해 후회는 없으며, 다만 더 잘하지 못한 점이 아쉬울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김혜성 선수는 댈러스 한인 매체 DKNET와의 인터뷰에서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매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통보 후에도 '그냥 가서 열심히 하자'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구단이 요구하는 '내실', 김혜성의 성장 동력LA 다저스 구단은 김혜성 선수에게 단순한 타율 이상의 '내실'을 요구했습니다. 감독과 단장은 그가 더 나은 선수가 되기를 바라며, 볼넷을 늘려 출루율을 높이고 여러 포지션을 소화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