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트리플A 데뷔전 등판 직전 퇴장당한 사건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세인트폴 세인츠에 합류한 투수 고우석 선수가 공을 던지기도 전에 경기장에서 퇴장당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기 중 심판진은 고우석 선수의 글러브 안쪽에서 이물질을 발견했다는 이유로 퇴장을 명령했습니다. 이로 인해 고우석 선수는 세인트폴에서의 데뷔전을 치르지 못하고 다음 기회를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동료 선수들의 트리플A 활약상한편,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팀인 시라큐스 메츠의 배지환 선수는 1번 2루수로 출전하여 4타수 1안타, 1득점, 2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8-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팀에서 재활 중인 김하성 선수는 악천후로 인해 경기가 연기되어 휴식을 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