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메시'를 꿈꾸던 유망주들의 현재한때 '제2의 리오넬 메시'라는 찬사를 받으며 엄청난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들의 현재를 스페인 현지 매체 '아스'가 조명했습니다. 이 매체는 17명의 선수들을 언급하며, 이들이 어린 시절 받았던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한 이유와 현재의 커리어를 분석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한국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이름, 이승우 선수가 가장 먼저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승우, '코리안 메시'에서 바르셀로나를 떠나 이탈리아로스페인 매체 '아스'는 이승우 선수를 '한국의 메시'로 칭하며, 바르셀로나 유소년 시스템을 거치며 메시와 비견될 만한 재능으로 평가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는 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맹활약하며 한국뿐만 아니라 현지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