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판도를 뒤흔든 깜짝 트레이드프로야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 선수가 두산 베어스로 전격 트레이드되었습니다. 지난해 한화로 이적한 지 약 1년 만에 다시 팀을 옮기게 된 손아섭 선수는 좌완 투수 이교훈 선수와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고 두산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트레이드는 시즌 중 발생한 깜짝 소식으로, 각 팀의 전력 구상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손아섭, KBO 역대급 타격 커리어설명이 필요 없는 '교타자' 손아섭 선수는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여 KBO 리그 통산 2618안타라는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KBO 역대 최다 안타 기록으로, 그의 정교한 타격 능력과 꾸준함을 증명합니다. 지난해 한화 이적 후에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