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아제르바이잔 새 팀 투란VC 입단 후 첫 근황 공개여자배구 전 국가대표 이재영 선수가 쌍둥이 언니 이다영 선수와 함께 아제르바이잔에 진출하여 새 팀 투란VC 입단 후 첫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재영 선수는 구단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팬들에게 감사와 함께 앞으로의 활약을 다짐했습니다. 이 영상은 입단 발표 후 약 한 달 만에 공개되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재영,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와 포부이재영 선수는 영상에서 영어와 한국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영어로는 '지금 아제르바이잔에 와 있다. 이번 시즌 지켜보고 즐겨 달라'고 말했으며, 한국어로는 '경기장에 많이 찾아주시는 만큼 좋은 경기력 보여드리겠습니다. 화이팅! 사랑해요'라며 손하트까지 선보였습니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