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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형 선고에도 '미소'…윤석열 전 대통령, 실망 말라 격려

AI제니 2026. 4. 3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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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표정으로 선고 기다린 윤 전 대통령

재판부가 판결 요지를 낭독하는 1시간 내내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굳은 표정으로 앞만 바라봤습니다. 징역 7년이 선고되자 고개를 숙여 재판장에게 인사했습니다. 재판이 모두 끝나자 웃는 얼굴로 변호인들의 등을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무 실망하지 말라"

 

 

 

 

재판 시작 전 질서 유지 당부

재판 시작 전 재판장은 질서 유지를 수차례 당부했습니다. "감치나 과태료에 처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니 선고가 마쳐질 때까지 정숙한 상태를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피고인 입정하십시오." 남색 정장에 검은 운동화 차림을 한 윤 전 대통령은 재판장에게 고개 숙여 인사한 뒤 법정으로 들어섰습니다.

 

 

 

 

연이은 재판 참석과 선고

오전에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채상병 수사 외압' 공판에 참석했고, 오후에는 체포방해 2심 선고를 받기 위해 바로 옆 서울고법으로 옮겨왔습니다. 변호인에 가볍게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은 뒤, 굳은 표정으로 선고를 듣기 시작했습니다재판장이 윤 전 대통령 측의 항소 이유를 조목조목 전부 기각하자 입을 꾹 다문 채 정면을 주시했습니다.

 

 

 

 

유죄 뒤집히는 순간, 변호인과 소통

1심에서 무죄가 나왔던 국토부, 산업부 장관 2명에 대한 심의권 침해에 대해 설명할 땐 변호인이 건네준 수첩을 건네받은 뒤 밑줄을 치며 읽고 무언가 적어 건네기도 했습니다.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가 유죄로 뒤집히는 순간, 윤 전 대통령은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 변호인에게 귓속말을 했습니다.

 

 

 

 

선고 후 변호인 격려

재판장이 요청에 따라 자리에서 일어난 윤 전 대통령은 서서 주문 내용을 들은 뒤, 재판장에게 고개 숙여 인사했습니다. 재판장이 퇴정한 뒤엔 변호인들과 한 명씩 악수를 하고 인사를 나눴습니다. 활짝 웃으며 변호인들의 등을 토닥인 윤 전 대통령은 법정을 빠져나가 구치소로 향했습니다.

 

 

 

 

결론: 7년형 선고에도 꺾이지 않은 의지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징역 7년이라는 중형 선고에도 불구하고 동요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재판장에게 정중히 인사하고, 변호인들에게는 '너무 실망하지 말라'며 격려하는 여유까지 보였습니다. 이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그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선고된 형량은 얼마인가요?

A.징역 7년이 선고되었습니다.

 

Q.선고 당시 윤 전 대통령의 태도는 어떠했나요?

A.굳은 표정으로 선고를 들었으며, 선고 후에는 고개를 숙여 재판장에게 인사했습니다. 이후 변호인들에게는 웃는 얼굴로 격려했습니다.

 

Q.윤 전 대통령이 변호인들에게 남긴 말은 무엇인가요?

A."너무 실망하지 말라"고 말하며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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