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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경기도당 회계부정 의혹, 청와대 전달된 PPT 내용 공개

AI제니 2026. 9. 2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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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당 회계부정 의혹 제기 배경

김승원 민주당 의원의 전직 보좌관 A씨가 청와대에 경기도당 회계부정 의혹 사례집을 전달했습니다. 이 사례집에는 당시 도당위원장이었던 김 의원의 책임론을 거론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5개의 구체적인 회계 부정 사례가 담겨 있습니다.

 

 

 

 

주요 회계 부정 의혹 내용

당직자 급여 페이백 의혹, 기초의원 워크숍 참가비 개인 계좌 수령 후 당비 결제 의혹 등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유니폼 제작 비용으로 보고된 금액이 실제로는 워크숍 참석자 조끼 구매에 사용되었다는 의혹도 포함되었습니다. 호텔 대관료를 허위로 지출하고 실제 교육은 다른 장소에서 진행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김승원 의원 책임론 및 관련 메시지

A씨는 김 의원이 회계 부정에 대한 전문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회피했다고 주장합니다. 당시 부국장의 메시지에는 '도당위원장이 잔고 0원을 만들어 놓고 가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지출 확대가 개인의 일탈이 아닌 도당 대표자의 방침이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김 의원이 문제를 인지한 이후에도 페이백이 지속되었다는 점도 문제 삼았습니다.

 

 

 

 

청와대 전달 및 입장

A씨는 해당 PPT를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전달했으며, 대통령에게 보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인사권이 남아있지 않다는 이유로 추가 의혹에 대해 가십이라며 답변할 책임이나 의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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