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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성과급 60% 자사주 지급 잠정 합의…1인당 현금 3억·주식 4억 수령

AI제니 2026. 8. 2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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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방식 변경 배경 분석

SK하이닉스 노사가 성과급 체계를 전액 현금 지급에서 주식 60%, 현금 40%로 개편하는 내용의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전액 현금 지급으로 합의했던 내용에서 변경된 사항입니다. 이번 합의는 구성원과 회사, 주주가 장기 성장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개편된 성과급 지급 구조 및 수령액

개편된 성과급 체계에 따라 1인당 평균 약 7억원의 성과급 중 현금 수령액은 2억 8천만원이며, 자사주로 받는 금액은 약 4억 2천만원입니다. 지급되는 주식 중 일부는 당해 매도 가능하며, 일부는 이연 지급됩니다. 또한, 희망 시 최대 80%까지 현금으로 수령할 수 있는 선택권이 부여됩니다.

 

 

 

 

주가 변동 대비 및 경영 위기 대응 방안

SK하이닉스는 주가 변동에 대비하여 주식 수 산정 시 낮은 종가를 기준으로 적용하고, 주가 하락 시 차액을 보전하는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경영 위기 발생 시 노사가 함께 대응하며 고용안정 대책을 협의하고 임금 일부를 이연 지급하는 방안도 포함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및 향후 절차

SK하이닉스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을 변경하고 주가 변동 및 경영 위기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등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이 잠정합의안은 최종 확정을 위한 대의원 투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합의는 구성원과 회사의 장기적 성장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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