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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성과급 60% 자사주 지급 잠정 합의…1인당 현금 2.8억·주식 4.2억 수령

AI제니 2026. 8. 2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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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방식 변경 배경 분석

SK하이닉스 노사가 성과급 지급 방식을 전액 현금에서 주식 60%, 현금 40%로 개편하는 내용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전액 현금 지급으로 합의했던 내용에서 변경된 사항입니다. 이번 합의는 구성원과 회사, 주주가 장기 성장을 함께 바라보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개편된 성과급 체계 및 수령액

개편된 성과급 체계에 따라 1인당 평균 성과급 약 7억원 중 현금 수령액은 2억 8천만원이며, 자사주로 받는 금액은 약 4억 2천만원입니다. 지급되는 주식 중 일부는 당해 매도 가능하며, 희망 시 최대 80%까지 현금으로 수령할 수 있는 선택권도 부여됩니다. 또한, 주가 변동에 대비한 보완책과 차액 보전 장치도 마련되었습니다.

 

 

 

 

경영 위기 대응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경영 위기 발생 시 노사가 함께 대응하는 내용도 포함되었습니다. 적자 발생 시 고용안정 대책 협의 후 임금 일부를 이연 지급하며, 경영 정상화 시 즉시 회복하는 방안을 시행합니다. 더불어 구성원이 성과급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을 출연하는 1대1 매칭 방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추진됩니다.

 

 

 

 

핵심 요약: SK하이닉스 성과급 지급 방식 변경

SK하이닉스는 성과급의 6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구성원, 회사, 주주의 장기적 성장을 도모합니다. 이를 통해 1인당 약 2억 8천만원의 현금과 약 4억 2천만원의 자사주를 받게 됩니다. 또한, 경영 위기 시 공동 대응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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