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콘서트 음향 사고에 직접 SNS로 심경 토로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미국 탬파 콘서트 첫날 발생한 음향 사고에 대해 직접 SNS를 통해 팬들에게 사과와 함께 자신의 심경을 전했습니다. 정국은 개인 SNS에 "어제 매직샵 음향 문제 맞음. 걱정 노노. 오늘부턴 잘 잡겠습니다"라고 밝히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이어 "어제 공연 보러 온 아미(팬덤명)들 죄송해요"라면서 "나도 화가 남"이라고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탬파 콘서트, 예상치 못한 음향 문제 발생방탄소년단은 미국 플로리다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TAMPA'를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콘서트 첫날인 지난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