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폄훼 응원 사건 경위 및 경찰 수사 결과경찰은 배재고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응원 사건에 대한 모욕 혐의 수사를 종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배재고 측이 광주일고에 사과했으며, 광주일고 측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진정인 또한 진정 취소 의사를 밝혀 공소권 없음으로 불송치 처분될 예정입니다. 사건 발생 배경 및 당사자 입장이번 사건은 청룡기 고교 야구 경기 중 배재고 야구부가 광주일고 선수들에게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발언을 하여 발생했습니다. 배재고 측은 즉각 광주일고 측에 사과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광주일고 측은 이러한 사과를 받아들이고 더 이상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경찰의 불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