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호와 옥순, 현실 커플의 따뜻한 겨울 이야기ENA, SBS Plus '나는 솔로' 28기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옥순(가명)과 영호(가명)의 따뜻한 겨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었습니다. 옥순은 개인 SNS를 통해 영호의 따뜻한 배려심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특히,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옥순을 위해 패딩을 벗어주는 영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28기 옥순은 7세 딸을 양육하는 수학 학원 강사이며, 영호와 옥순은 방송 이후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영호의 따뜻한 마음, 옥순을 위한 배려옥순은 자신의 SNS에 '멋 부리다 얼어 죽겠다고 잔소리하면서 패딩 벗어주는 영호. 오빠 입술이 보라색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